기적처럼 찾아온 아기 천사 하루의 첫 생일, 심형탁 사야 부부의 행복 가득한 돌잔치 현장

여러분, 오늘 정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연예계 대표 사랑꾼 심형탁 님과 그의 아름다운 아내 사야 님의 아들, 하루가 벌써 첫 돌을 맞이했다는 소식이에요!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싶을 정도로 하루가 훌쩍 자란 모습에 제가 다 감격스럽더라고요. 오늘 사야 님이 SNS를 통해 공개한 하루의 첫 생일 파티 현장,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따끈따끈하게 전해드릴게요.


사야 님은 19일 개인 계정에 하루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사진들을 올려주셨어요. 아빠 심형탁 님, 그리고 반려견 김밥이와 함께한 오붓하고 따뜻한 생일 파티 장면이었는데요. 사진 속 하루는 숫자 1이 적힌 커다란 풍선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데, 그 모습이 정말 하늘에서 갓 내려온 아기 천사 같더라고요. 눈매는 사야 님을 닮아 초롱초롱하고, 웃을 때 느껴지는 에너지는 아빠 심형탁 님을 쏙 빼닮아서 보는 내내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사야 님은 게시물에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라는 다정한 바람과 함께, 돌잔치도 무사히 끝났으니 이제 슈돌에서 뵙겠다는 설레는 인사를 남겼어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하루의 성장기를 지켜보며 응원해 온 팬들에게는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없겠죠? 꼬물이 시절부터 머리숱 부자로 이름을 알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던 하루가 이제는 어엿한 한 살 형아가 되었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사실 심형탁 님 부부에게 하루는 정말 기적 같은 선물이잖아요.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아름다운 결실을 본 두 사람이기에, 첫아들 하루의 돌잔치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심형탁 님은 평소에도 하루를 보며 내가 배가 부르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숨기지 않았는데, 이번 돌잔치 내내 얼마나 행복한 눈물을 참았을지 눈에 선하네요.

팬들의 반응도 정말 뜨거워요. 어느 날 갑자기 내려온 천사 하루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부터, 미소 잃지 말고 이대로만 건강하게 자라달라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저도 사진 속 하루의 앙증맞은 미소를 보니 오늘 하루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 아이의 웃음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비타민인 것 같아요.


재미있는 건 심형탁 님의 야심 찬 자녀 계획이에요! 이미 방송을 통해 아내와 셋째까지 낳기로 합의했다는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었죠. 원래 사야 님은 넷을 원했는데 심형탁 님이 셋으로 조율했다는 에피소드는 다시 들어도 참 웃음이 나면서도 부부의 금슬이 얼마나 좋은지 느껴지는 대목이에요. 하루가 동생들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뛰어놀 미래를 상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이제 하루의 돌잔치 비하인드 스토리와 더 생생한 모습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빠가 정성껏 준비한 이벤트에 하루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또 돌잡이에서는 무엇을 잡았을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저는 무조건 본방 사수하면서 하루의 첫 돌을 한 번 더 축하해 줄 예정이랍니다.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사랑으로 예쁜 가정을 꾸려가는 심형탁, 사야 부부,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준 하루까지. 이 가족을 보고 있으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서로를 아끼는 마음속에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돼요. 하루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은 미소 잃지 않고, 많은 사람의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며, 하루네 가족처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귀여운 하루의 슈돌 활약상도 우리 함께 기대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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