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하우스 향해 선 8인의 결의… 션·이영표·양세형, '시드니 마라톤' 도전기 (뛰어야 산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뛰는 것이 곧 사는 것"임을 온몸으로 증명하며, 우리에게 '달리기'의 매력을 전파했던 MBN '뛰어야 산다'. 지난 시즌1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들이 그야말로 '월드클래스'가 되어 돌아온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시즌1 우승 특전으로 주어진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권을 따낸 것인데요. '기부 천사' 션을 필두로, '초롱이' 이영표, '깐족이' 양세형 등 8인의 크루가, 이제 '국내용'을 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진짜 러너'로 성장하는 여정을 담는다고 합니다. 오늘 공개된, 마치 영화 포스터 같은 공식 포스터만 봐도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분인데요. 그들의 뜨거운 도전 현장으로 미리 떠나보겠습니다!

오페라하우스 향해 선 8인의 결의… 션·이영표·양세형, '시드니 마라톤' 도전기 (뛰어야 산다)



🎬 1. 시드니 태양 아래 '8인의 결의', 영화 같은 공식 포스터

오늘 제작진이 공개한 공식 포스터는, 그야말로 "이게 예능 포스터라고?" 싶을 만큼 감탄을 자아냅니다. 포스터 속에는 호주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며, 션,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 이장준, 슬리피, 율희, 그리고 '국민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까지, 8명의 출연진이 나란히 서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로 길게 드리워진 그들의 그림자는, '세계 무대'라는 거대한 도전을 앞둔 러너들의 비장한 '결의'와 '설렘'을 동시에 상징하는 듯, 묵직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태양빛에 눈부시게 빛나는 오페라하우스를 향해 당당히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진짜 러너들의 꿈의 레이스'라는 부제처럼,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한 완벽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 2. '꿈의 레이스'를 앞둔 설렘, "배번호 받았습니다!"

함께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는, '꿈의 무대'에 입성한 크루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은 대회 전날, 시드니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시드니의 또 다른 명소인 '하버 브리지'를 찾아, 실제 달려야 할 코스를 미리 점검하며 긴장감을 다졌습니다.

또한,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ICC)에 마련된 등록처에서, 드디어 자신들의 이름이 적힌 '배번호(Bib number)'를 수령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번호를 손에 들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이들이 수만 명의 세계인들과 함께 시드니의 도심을 가로지를 생각을 하니,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덩달아 뛰는 것 같습니다.



🥵 3. '에너자이저' 이장준 vs '고비 맞은' 션?… 엇갈린 운명

물론, '꿈의 레이스'라고 해서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또 다른 현장 사진에서는, 레이스 도중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듯한 순간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골든차일드의 '이장준'과 배우 '고한민'은 지친 기색 없이, 에너제틱하게 경기에 임하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 '기부 마라톤'의 아이콘이자 크루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션'의 모습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는 마치 큰 고비를 맞은 듯, 힘겨운 표정으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어, 과연 '철인' 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그가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4. 2주간의 특별 편성, '시드니' 편에서 끝이 아니다!

MBN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는, 시드니 마라톤이라는 초대형 스케일의 레이스를 통해, 다시 한번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감동과 땀, 그리고 그 속의 유쾌한 웃음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특별한 여정은 오는 11월 10일 월요일과 17일, 2주간에 걸쳐 방송됩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시드니' 편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인, 바로 다음 주인 11월 24일 월요일부터는, '뛰어야 산다'의 정규 '시즌 2'가 새롭게 시작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 5. '시즌 2'까지 확정! '초호화' 러너 라인업의 등장

'뛰어야 산다' 시즌 2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도전으로 돌아옵니다. 지난 시즌 1에서 '멘토 군단'으로 활약하며 멤버들을 이끌었던 션,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이, 이번에는 '멘토'가 아닌 '러너'로 직접 출격합니다!

여기에, 이들과 함께 땀 흘릴 새로운 '황금 라인업'이 공개되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나의 아저씨'의 배우 최영준, '경성크리처'의 임세미, '하이라이트' 이기광,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힘쎈여자 도봉순' 정혜인, 그리고 '프로듀스 101'의 유선호까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최강 러너' 라인업을 완성한 시즌 2가 과연 어떤 새로운 '한계 극복'의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그 시작에 앞서, 이번 '시드니' 편을 통해 '진짜 러너'가 무엇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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